친구(20세기 소년)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만화 20세기 소년의 등장인물.
20세기 말 쯤에 갑자기 등장하여 자신을 따르는 사람을 모으고 있는 인물로서 자신을 친구라고 지칭한다. 켄지 일행의 어릴 적 표식을 사용하며,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별 것 아닌 것에도 친구가 연관되면 감동을 한 트럭으로 먹는 등 신기한 일이 많다.
항상 꾸러기 닌자 토리의 주인공 '핫토리' 가면을 쓰고 있다.[1] 어느 시점 이후부터는 친구 로고가 그려진 복면을 쓰고 활동한다.
그의 목표는 세계 정복(그리고 인류 멸망)으로, 켄지들이 만든 예언의 서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을 벌이기 시작한다.
20세기 말 쯤에 갑자기 등장하여 자신을 따르는 사람을 모으고 있는 인물로서 자신을 친구라고 지칭한다. 켄지 일행의 어릴 적 표식을 사용하며,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별 것 아닌 것에도 친구가 연관되면 감동을 한 트럭으로 먹는 등 신기한 일이 많다.
항상 꾸러기 닌자 토리의 주인공 '핫토리' 가면을 쓰고 있다.[1] 어느 시점 이후부터는 친구 로고가 그려진 복면을 쓰고 활동한다.
그의 목표는 세계 정복(그리고 인류 멸망)으로, 켄지들이 만든 예언의 서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을 벌이기 시작한다.
2. 작중 행적 [편집]
2.1. 피의 그믐날 [편집]
2.2. 친구 암살 사건 [편집]
2.3. 부활 [편집]
엔도 칸나, 요시츠네, 코이즈미 쿄코가 버추얼 게임에 들어왔을 때 갑자기 등장, 부활의 징조를 보였고, 교황이 대면하러 왔을 때 부활하여 총탄에 대신 맞아 팔에 부상을 입는다. 이후 방독면을 쓴 세일즈맨들로 하여금 지구를 멸망시키게 한다.
초대는 사망한게 맞고, 2대가 그의 역할을 대체했다는 진실이 숨겨져 있었다.
초대는 이 사람이고 2대는 이 사람이다. 야마네한테 죽은 친구는 전자이며, 그 후 후자의 인물이 진짜 죽은 친구 대신 누워 있다 부활을 연출한 것이다. 부활한다는 컨셉은 2000년 전의 예수 부활을 의도한 것인지 부활 후 친구는 정말로 신 취급을 받는다(!).[2]
그리고 이런 퍼포먼스와 바이러스로 인한 세계 멸망의 혼란을 틈타 세계 대통령까지 되었으나, 나중에 자신이 만들도록 시킨 UFO 모양의 비행체에 깔린다.[3][4] 죽어가면서 켄지한테 노래를 들려달라고 부탁하고 노래를 듣던 도중 절명한다.
초대 친구의 정체는 위의 언급에서처럼 어렴풋이 독자들이 눈치챌 수 있었지만, 2대 친구의 경우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. 사실 2대 친구의 정체가 나온 후에도 "이런 인물이 있었나?" 하는 반응이 상당수(...).[5]
3. 기타 [편집]
- 마이 리틀 텔레비전 크리스마스 편에서 잠시 얼굴을 비췄다(...). 캐롤에 맞춰 춤추는 부분에서 문 뒤에 숨어 지켜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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